마음공부해요..

책이 주는 영혼의 메세지..

한 미희 2026. 6. 12. 06:53

사람과 마찬가지로

책도 나름의 운명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.

책은 자기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다가가서

딱 맞는 순간에 독자에게 나타난다. 그렇게

생명 있는 원료로 만들어진 책은

저자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

오랫동안 빛을 발한다.

- 미구엘 세라노의《헤세와 융, 영혼의 편지》중에서 -

명작은 작가의 사후에도

살아 움직입니다. 시간과 공간, 세대를 넘나들며

읽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합니다. 한 사람의 인생에서도

같은 책이 시간에 따라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지기도

합니다. 인생이 잘 풀릴 때나 잘 풀리지 않는다고

느껴질 때는 책을 읽으세요. 그 안에서 내게

딱 맞는 구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.

책이 주는 영혼의 메시지입니다.

- 고도원의 아침편지 입니다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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