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타라는
인기 연예인의 자리는 겉으로는
누구에게나 부러울 정도로 화려하고
또 인기를 먹고 살아가지만, 화려함 뒤에
찾아오는 허무함과 외로움도 극복해나가야 할
어려운 과제이다. 가장 멀리 높이 떠서 밝게
빛나는 별은 더 외로워 보이듯이, 스타라는
자리는 그 영광도 크지만, 그에 못지않게
자기 홀로의 고독을 감수해야만
하는 것이다.
- 이숙자, 오정근의《글춤》중에서 -
멀리서 보면
별은 가장 밝게 빛납니다.
그러나 그 별이 떠 있는 자리는
누구보다 깊은 외로움의 자리이기도 합니다.
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더 큰 고독을
감내해야 한다는 뜻일지도 모릅니다.
오늘도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
묵묵히 자신을 지키며 빛나는
모든 이들을 응원합니다.
- 고도원의 아침편지 입니다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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