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궁에서는
앞선 화살의 꼬리를 정확히 맞추는
기술을 '로빈후드 샷'이라고 부릅니다.
안산 선수가 쏜 이 화살은 국제올림픽위원회
올림픽 박물관에 전시되었습니다.
- 신기율의《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》중에서 -
'로빈후드 샷'은
하루아침에 되지 않습니다.
피나는 반복 훈련이 필요하고, 활을 쏠 때는
명경지수 같은 무심의 상태여야 합니다.
잘해야 한다는 생각조차 없이
그저 그 순간에 존재했을 때
기적이 일어납니다.
- 고도원의 아침편지 입니다 -
'마음공부해요.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아픈 경험과 상처도.. (0) | 2026.04.08 |
|---|---|
| '우연' 과 '필연'.. (0) | 2026.04.03 |
| 스스로 선택한 인생.. (0) | 2026.03.30 |
| 두려운가? 오히려 잘된 일이다.. (0) | 2026.03.27 |
| 남의 돈 벌기.. (0) | 2026.03.2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