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공부해요..

마음의 별이 다시 뜬다..

한 미희 2026. 2. 9. 07:27

나는

함께 글쓰기 모임을 했던 사람들의

모든 이름과 모든 글을 기억한다. 그 밖의

수많은 이름을 잊어버렸어도, 어느 마음의

가장 깊은 곳에서 빛나는 별빛 조각을

보고 나면, 그 마음의 이름은

잊을 수 없다.

- 정지우의《나는 글쓰기 모임에서 만난 모든 글을 기억한다》중에서 -

삶에는 주인이 있습니다.

삶을 살아가는 '나'라는 사람이 그 주인입니다.

'나'의 삶은 하나의 스토리입니다. 글이 되고 노래가 되고

그림이 될 수 있습니다. 저도 글쓰기 모임에서

만났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억합니다.

그 주인공들의 이름을 기억합니다.

마음의 별이 다시 뜹니다.

- 고도원의 아침편지 입니다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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