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를
우리답게 만드는 것은 독립이다.
그 덕분에 우리는 모방, 반복, 획일화를
계속 거부하고 피할 수 있다. 남들이 다 가는
여정에서 벗어나 여행할 수 있는 용기가
있을 때 진정한 자유인이 된다.
일상에서도 마찬가지다.
- 로랑스 드빌레르의《삶은 여전히 빛난다》중에서 -
내가 진정
나다울 수 있을 때 가장 빛납니다.
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수용할 때 비로소
나는 언제 어디에서나 빛나는 존재가 됩니다.
일상 속에서 나만의 독립적인 여행을 떠날 수
있는 용기를 가진 자만이 진정한
자유인이 됩니다.
- 고도원의 아침편지 입니다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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