삶은 언제나
우리를 앞으로 이끌지만
가끔은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.
그럴 때 잠시 멈추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
다시 날아오르기 위한 준비입니다. 애벌레가
고치 속에서 날개의 시간을 기다리듯,
우리의 쉼도 내일을 향한
희망의 시작이 됩니다.
-김윤탁의 《조금 느리게, 더 천천히》-
때로는 주저앉아
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.
더 나아갈 수 없는 절망의 시간 속에서
자책하기도 합니다. 하지만 기억하세요.
나비조차도 고치 속의 시간을
견뎌냈다는 사실을요.
- 고도원의 아침편지 입니다 -
'마음공부해요.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차 한 잔 어떠신가요?.. (1) | 2025.12.24 |
|---|---|
| 위기를 즐겨라.. (1) | 2025.12.22 |
| 변하지 않는 진리.. (0) | 2025.12.15 |
| 잠깐 멈춰도 괜찮아요.. (0) | 2025.12.08 |
| 오늘은 그저, 오늘답게.. (0) | 2025.12.0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