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정성의 가장 큰 특징은
숨길 수 없다는 것이다. 진짜 친절은
억지로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온다.
진짜 책임감은 명령하지 않아도 스스로 움직인다.
진짜 배려는 계산하지 않아도 몸에 배어 있다.
이런 것들은 연기할 수 없다. 왜냐하면
진정성은 습관이기 때문이다.
- 김을호의 《태도는 카피가 안 된다》 중에서 -
'진정성'은 자연스러움입니다.
애쓰지 않아도 드러나는 '진짜'입니다.
반대로 '거짓'은 억지로 애를 써야 합니다.
머리를 굴려야 하고, 자신이 한 말과 행동을
잘 기억해야 합니다. 가짜는 곧 잊어버리기
때문입니다. 진실한 사람의 말과 행동은
현란하지 않습니다. 그 안에
진정성이 있습니다.
- 고도원의 아침편지 입니다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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